여성 탈모에 큰 효과 주는 새 ‘치료법’ 나타났다…’전립선 암 치료제’가 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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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탈모로 인해 머리 곳곳이 비어보여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남성의 전립선암 치료에 사용되는 ‘비칼루타미드’가 여성탈모에서 큰 효과를 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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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한 대학병원 피부과 전문의 페르난데스 니에토 교수와 그의 연구팀의 연구 결과 ‘비칼루타미드’를 투여한 탈모 여성 17명 중 절반 이상에게서 새 모발이 자라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하루, 또는 이틀에 한 번씩 ‘비칼루타미드’를 6개월 이상 복용했고, 이들 중 53%에게서 모발이 다시 자라나는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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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작용도 없어 좋은 탈모 치료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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