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 죽을 것 같은 날씨에도…”외투 입으면 벌점”주는 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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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한파가 불어옴에도 불구하고 따듯한 외투를 입고 다니지 못하는 학생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외투를 금지하고, 학교 교복의 재킷만 입고 다니라며 교칙을 세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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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벌점을 피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오들오들 떨며 다닐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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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아혀 지난 8월 ‘전국중고등학생진보동아리총연합회’는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위반 실태에 관해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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