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져 살려달라는 절친 동영상 촬영하다 ‘사망’

Media Drum World

지난 15일 인도 카르나타카주에 거주하는 18세 소년 3명은 수영을 하기 위해 호수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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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즐기던 중 물에 빠진 제퍼 아유브는 살려달라고 여러번 외쳤지만 그의 친구들은 그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친구들이 뒤늦게 물밖으로 끌어냈을땐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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