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후배 ‘천만원’까지 그냥 줄 수 있다는 요즘 대세 ‘장성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지난 19일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한 장성규는 “아나운서 시절보다 수입이 많아졌다”라고 밝혔다.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이날 장성규는 “좋아하는 사람과는 돈거래를 하기 싫다며 차라리 그냥 주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었다.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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