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할머니 알바 좀 안 썼으면”…할머니 알바가 불편한 가천대생의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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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공되는 일자리가 많아지며 고령층이 프랜차이즈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경우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대학교 앞의 프렌차이즈 커피점에서 일하는 할머니 아르바이트생이 불편하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게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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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에브리타임

이 학생은 “아침에 일하시는 할머니 알바 분이 얼음 양을 너무 적거나 너무 많게 넣을때도 있으시고, 재료도 자꾸 양을 마음대로 넣는 것 같아서 맛도 떨어진다”라며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기프티콘을 사용할때 결제하는 방법도 모르셔서 아침 등굣길에 3분을 더 기다려야 한다”며 본사에도 클레임을 넣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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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빽다방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맞다 아침에 바쁜데 거기 맨날 늦어서 음료 시켜놓고 기다리다 지각할뻔했다.”, “노인분들 일자리 얻기도 힘든데 3분 일찍 나와서 조금 기다리는게 그렇게 힘드냐”등 팽팽한 의견차이를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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