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시외버스터미널 방송으로 손님 흉보는 여직원

지난 19일 네이트판에 ‘혈압)속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생긴일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그날 그곳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아주머니라고 설명했다.

사건은 매표소 여직원이랑 연령대가 좀 있으신 할아버지와 실랑이가 있었다.

출처 : 네이트판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역 망신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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