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체복부 인력 줄인다···BTS도 병역특례 못받는다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발언중인 이낙연 국무총리 연합뉴스

정부가 21일 발표한 병역 대체복무 제도 개선 방안은 대체복무 인원을 26년까지 7500명에서 6200명으로 1300명 줄인다는 것이다.

이남우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병역 대체복무제도 개선안 발표 국민일보

이것은 현역 인원이 줄어드는것을 막기위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요즘 논란이 되고있는 한류스타 방탄소년단(BTS)등 대중예술인에게도 ‘병역 특례’를 줘야한다는 여론에 대해서는 받아주지 않았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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