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율 100%’ 단짝친구 고양이 따라 박스로 들어간 깜찍뽀짝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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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거주하던 한 여성은 청소를 하던 중 빈 박스를 치우려 집어들었지만 묵직한 무게감을 느끼고 박스의 뚜껑을 열어보았고, 웃을을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바로 자신의 귀여운 딸이 마치 고양이처럼 박스에 들어가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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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함께했던 반려묘가 박스에 들어가있던 모습을 보고선 따라한 것이었다.

깜찍한 딸의 모습에 엄마는 참지 못하고 카메라를 켜 연신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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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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