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커서 병원에 갔더니…’뇌’ 없이 살아왔던 ‘IQ 126’ 대학생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인간은 ‘뇌’ 없이 살 수 있을까.

뇌가 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는 사실을 전혀 이해되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 뇌 없이도 IQ 126을 자랑하며 명문대에 다닌 한 대학생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YOUTUBE ‘서프라이즈’

영국의 명문 국립대 셰필드 대학교 수학과에 다니던 마크(가명)은 머리가 부풀어 오르고, 두통이 계속되자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 CT를 촬영해 보자 마크의 머리 속에는 ‘뇌’ 대신 ‘뇌 척수액’만 가득했다.

마크의 머리 속에는 단 300g의 뇌만 존재하던 ‘뇌수종 환자’였던 것이다.


‘YOUTUBE ‘서프라이즈’

극도로 심한 뇌수종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지능을 자랑하던 마크는 학계에서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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