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14살 소년의 장례식···스포츠카 2100대 조문

채널A

한 14살 소년의 장례식에 2100대의 스포츠카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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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때부터 암 투병 생활을 해왔던 알렉은 본인 장례식에 스포츠카가 모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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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의 장례식에 2100대가 넘는 스포츠카들이 모였다.

이들은 미국 전역에서 4일을 달려 온사람 등 도로가 2시간 동안 폐쇄될 정도로 많은 차들이 모였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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