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다크써클을 가져서 ‘왕따’당하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갈색’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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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신비를 가진 전 세계에서 유일한 ‘갈색’ 판다가 등장했다.

샨시 성 포핑 판다 골짜기에 살고 있는 ‘치짜이(Qizai)’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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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흰색과 검정색의 판다가 아닌 캬라멜 색의 ‘치짜이’는 태어남과 동시에 슈퍼스타가 되었다.

하지만 ‘치짜이’는 털 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어미에게 버림받고 같은 판다들에게도 왕따당했다. 무리들은 먹이를 빼앗고 괴롭혔다.

이를 지켜보던 사육사 ‘허신’씨는 혼자만의 영역을 만들어주고 보살펴주었다. 그래서 성인이 된 ‘치짜이는 다른 또래 판다들처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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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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