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데려다 키웠는데 알고보니 ‘퓨마’

facebook ‘FARA Fundacion Argentina de Rescate Animal’

아르헨티나의 10대 소녀 플로렌시아 로보(Floencia Lobo)는 산속에서 아기 고양이를 데려와 키웠다.

facebook ‘FARA Fundacion Argentina de Rescate Animal’

고양이 이름을 티토라고 지은 로보는 어느날 티토가 다리를 절뚝거리는 바람에 병원에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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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의사들은 티토가 고양이가 아닌 퓨마라고 알려줬다.

아르헨티나 동물 구조재단측은 티토를 보호 후 야생으로 돌려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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