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8,350원’ 더 들어오자 문자한 알바생에게 사장이 한 시베리아보다 더 쿨한 한마디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정해인

2019년도 최저임금 8,350원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A씨는 아르바이트의 월급날 자신이 생각한 월급보다 1시간 최저시급인 8,350원이 더 들어온 것을 알아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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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곧바로 점장에게 “점장님 저 월급 8350원 더 들어온거같아용”이라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받은 점장의 반응은 엘사도 두손 두 발 다 들 정도로 시원했다.

작은 금액이지만 다시 입금하라거나 다음 월급에서 빼고 주겠다는 말 대신 “그럼 더 열심히 해줘”라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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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자내용을 본 누리꾼들은 “점장 쿨함 시베리아급”, “진짜 열심히 할 수 있을 듯”이라며 칭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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