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난 ‘고3’들의 교실에서 제조되고 있는 칼로리 대폭탄 ‘대야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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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고등학교 3학년들은 무겁게 짓누르던 학업의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보통의 경우 수능이 끝나고 나면 수업을 하는 대신 영화를 보거나 자습을 하기 때문에 고3들은 학교에서 할 일이 많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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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3들은 각자 과자와 아이스크림, 우유, 대야를 각자 챙겨와 일명 ‘대야빙수’를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퍼먹는 아이스크림 한 통과 과자 3~4종류만 있다면 시중에서 파는 빙수와 비교도 안될만큼 대박 빙수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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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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