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순간 달려가서 사 먹어야 하는 반짝반짝 ‘보석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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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젤리들의 시장에 바삭하고 쫀득한 젤리가 등장했다.

바로 쫀득한 젤리 겉에 설탕 입자가 사각사각 씹히는 ‘보석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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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젤리는 빛을 받으면 설탕입자가 반짝반짝 빛이 나 더 영롱하고 예쁜 보석처럼 보이기도 한다.

해당 제품은 소다맛과 복숭아맛 두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1,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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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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