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파 자신의 앞다리를 뜯어먹은 ‘반려견’

SPCA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택배 배달원이 뉴욕에 위치한 집에 배달을 갔다가 앞다리가 뜯겨져 나간 반려견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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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구조된 반려견(저먼 셰퍼드)는 병원 검사 결과 심각한 영양부족으로 자신의 앞다리를 뜯어먹은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반려견 주인을 동물학대죄로 체포했고 주인은 치료비등 자신이 감당하기 어렵다며 반려견의 소유권을 포기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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