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지르고 5명 살해한 안인득 칼부림에 부상입으며 주민 구했는데 다쳤다고 ‘해고’ 당한 경비원

MBC news

지난 25일 MBC 뉴스데스크는 최근 이슈가 되었던 안인득 사건이 일어났던 아파트 경비원이 사건이후 실직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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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정씨는 안인득을 제압하다 광대뼈 골절과 얼굴 신경이 마비가 되었다.

치료를 끝내고 다시 복직하려했으나 관리업체가 당시 임시직이였던 정씨를 해고하고 다른 직원을 채용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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