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이 신인 시절 ‘엄카’로 12개월 긁은 명품

tvN’유 키즈 온 더 블럭’

지난 26일 국민MC 유재석씨와 조세호 씨가 시민들을 만나 소소한 얘기를 듣는 프로그램 tvN’유 키즈 온 더 블럭’에서 서울 강동구를 방문했다.

tvN’유 키즈 온 더 블럭’

많은 시민들 중 쌍둥이 사회초년생 쌍둥이 자매를 만났다. 이들은 첫 월급으로 명품백을 구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 씨는 자신도 “신인시절 명품 양복(캘빈 클라인)을 너무 사고싶었는다, 20년전에 큰맘먹고 엄마카드로 12개월 할부했다”고 말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