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김성수’ 항소심서 ‘정역 30년’선고

뉴스1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 정준영 부장판사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김성수를 살인혐의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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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지만 1심과 형량이 유지된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성수의 동생도 무죄가 유지 되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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