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불지르고 주민 5명 살해한 ‘안인득’ 사형 구형

뉴스1

지난 4월 경남 진주시의 한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던 주민 5명을 살해하고 17명을 다치게한 ‘안인득’의 1심 선고가 27일 나온다.

연합뉴스

검찰측은 안인득에게 범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며 재판부에 요청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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