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수술 중 메스 깊숙히 넣어 머리에 ‘칼자국’ 생긴 갓난아기

baomoi

지난 22일 베트남 매체 baomai는 제왕절개 수술중 의사의 실수로 머리에 칼자국이 생긴 갓난아기의 사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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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중 의사는 실수로 메스를 깊숙히 넣어 아기의 머리에 상처를 입혔다 의사는 이사실을 묵인한채 임의로 아기의 이마를 꿰맸다.

현재 의사는 병원측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것 으로 밝혀졌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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