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장기로 8명을 살리고 떠난 9살 소년 (영상)

youtube ‘재단법인한국장기조직기증원’

지난 24일 youtube ‘재단법인한국장기조직기증원’ 에는 체조 선수가 꿈이던 9살 최동원군이 운동 중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고 심장, 폐, 간, 신장 등 기증하고 떠나는 마지막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youtube ‘재단법인한국장기조직기증원’

최동원 군의 부모님은 “쉽지 않은 결정이였다.”,”동원이가 평소에 어렵고 약한 사람들을 보고 지나치지 않았다”며 기증에 나섰다.

youtube ‘재단법인한국장기조직기증원’

영상에서는 동원이와 마지막 인사를 하는 부모님의 모습이 담겨 네티즌들을 또 한번 울렸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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