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계층 여성들에게 5억원 상당의 생리대를 기부하고 떠난 ‘故 설리’

SM entertainment

별이 되어버린 ‘故 설리’의 마지막 선행이 알려지며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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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출연했던 웹예능 ‘진리상점’을 제작한 SM C&C 측은 “여성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청담소녀의 자체제작 생리대 제품 전량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설리는 ‘진리상점’ 출연 당시 “월경 때 좋은 생리대를 써야 한다”며 여성들에게 좋은 생리대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시즌 2에서 판매될 예정이었던 청담소녀 생리대는 그녀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시작되지 못하고 무산되었다.

SM C&C는 취약 계층을 걱정했던 그녀의 뜻에 따라 ‘설리’의 이름으로 5억원 상당의 생리대를 총 3개 기관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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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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