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보고싶다고 울고있는 3살 아이 폭행한 새엄마

toutiao

지난 26일 중국 매체 toutiao는 새엄마에게 폭행 당한 3살 아이의 사연을 보도했다.

게티이미지뱅크

피해 아이의 친엄마가 아이를 보고싶어 이혼한 남편에게 동의를 구하고 아기를 보러갔다.

하지만 아이를 본 친엄마의 표정은 그자리에서 굳을수 밖에없었다.

아이의 눈은 피멍으로 가득했고 온몸에 폭행자국이 가득했다.

친엄마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가해자로 새엄마를 체포했다. 경찰 측은 폭행 사유가 아빠가 보고싶어 계속 울어서 폭행 했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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