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슴 뱃속에서 7kg 가량의 쓰레기 발견

쿤 사탄 국립공원

지난 26일 태국의 쿤 사탄 국립공원 인근에서 수컷 사슴이 죽은 채로 별견됐다.

쿤 사탄 국립공원

사슴의 사인은 위에서 나온 7kg의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쓰레기였다. 태국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플라스틱 소비국이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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