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KBS 연기대상 불참···연예대상으로 착각해 참석 번복

뉴스1

배우 강하늘 씨가 12월 31일 열리는 2019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나란히 함께 한다”고 보도됐다. 하지만 강하늘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스케줄 문제로 KBS2 연기대상에 불참한다”며 “참석한다는 기사는 오보”라고 번복했다.

강하늘 씨는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주인공인 ‘황용식’ 역을 맡았다.

동백꽃 필 무렵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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