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탕에서 남자친구와 ‘영상통화’한 여성

toutiao

지난 1일 중국 매체 ‘toutiao’에는 여탕에서 남자친구와 통화한 여자가 신고를 받고 경찰에 체포되었다.

toutiao

하지만 출동한 경찰관은 고의로 한것이 아니다며 피해여성에게 민법으로 해결하라고 말했다.

toutiao

피해여성은 통화하던 남성이 영상을 녹화했을지 어떻게 아냐며 자신의 알몸영상이 퍼져나갈까봐 두려워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