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 5등급 차량 ‘녹색교통지역’ 운행하면 과태료 25만원 부과한다

연합뉴스

지난 1일부터 노후 경유차를 포함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 ‘녹색교통지역’ 운행시 과태료 25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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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지역은 종로구 8개동(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가회동, 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 중구 7개동(소공동,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이다.

이는 단속 첫날 지난 1일 하루만에 과태료 1억 400만원이 부과되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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