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A수사관 빈소 방문한 ‘백원우’ 청화대 전 비서관

뉴시스

백원우 전 청와대 비서관이 오늘 지난 1일 검찰조사를 앞두고 “윤석열 검찰총장께 죄송하다”고 유서를 남긴채 떠난 A 수사관의 빈소를 방문했다.

연합뉴스

백원우 전 비서관은 10시 30분경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A수사관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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