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수사관 통화내역 확보한檢···민정수석실 관계자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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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전 청화대 비서관 특감반 이른바 ‘백원우팀’에서 일하던 수사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면목이 없지만 우리가족을 배려해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채 발견됐다.

뉴시스

검찰은 숨진 수사관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통화내역을 분석중에 있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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