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절도해 뺑소니 내고 고속도로 내달린 10대 (영상)

KBS news

지난 25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10대들이 한 아파트에서 차주가 차키를 차에 두고 짐을 옮기던 틈을 노려 차량을 절도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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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차량 절도후 “기름 많아?”라며 연료를 확인후 고속도로를 타고 전주에서 100km 떨어진 문경까지 내달렸다.

이들은 절도 후 뺑소니 사고를 내고 달아났고 이를 신고받은 경찰이 차주에게 연락했고 연락받은 차주는 차량이 없어진걸 눈치챘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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