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밥먹인 어린이집 선생···충격 받은 피해 아들 어머니 둘째 ‘조산’

크라우드픽

지난 3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보배드림’에 자신의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학대당한 충격적인 글이 올라와 이슈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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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어린이집을 다녀온 아들이 눈과 턱에 멍이들어 있었다 왜 멍이 들었냐 물어보자 3살 아이는 선생님이 때렸다고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린이집을 찾아가 CCTV를 확인한 엄마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어린이집 선생이 3살 아들에게 1분간격 으로 밥을 강제로 입에 넣었고 밥을 다 먹은 아들이 한참동안 울고있는 장면이 생생히 담겨있었다.

이에 경찰에 신고했지만 선생은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났고 결국 충격으로 뱃속에 딸까지 조산해버렸다고 말해 네트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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