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살해 당한 80대 할머니···용의자는 50대 딸

대구 달서경찰서 전경 / 한국일보

지난 2일 대구 달서구의 위치한 원룸에서 80대 할머니가 숨진채 발견되었다.

크라우드픽 /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발견당시 할머니는 온몸에 자상과 흉기를 방어하다 생긴 방어흔이 발견된것으로 알려졌다.

달서경찰서는 다음날 3일 할머니의 살해한 혐의로 50대 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원룸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한 결과 유력한 용의자로 딸을 지목한것이라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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