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대통령 “주한미군 유지비 더 내라”,”나는 어느 쪽으로든 갈 수 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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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주한미군의 규모를 유지하려면 한국이 유지비를 공정하게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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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어느 쪽이든 갈 수 있다”라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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