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아렌델’을 연상케하는 ‘할슈타트 설경’

영화 ‘겨울왕국’

곧 1000만 관객의 영화가 될 예정인 영화 ‘겨울왕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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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와 안나가 살고있는 아렌델 왕국의 현실판이라고 불리는 지역이 화제다.

동화 속 세상 같은 풍경의 이 지역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할슈타트’이다.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이 마을은 1997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특히 이곳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특히나 눈 내린 마을의 설경은 겨울왕국의 아렌델 왕국과 흡사하여 전 세계 팬들에게 또다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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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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