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건물 ‘리모델링’ 하다 벽돌 맞고 사망한 건물주

연합뉴스

지난 2일 광주의 한 건물에서 리모델링 을 위해 공사중 창문 아래로 떨어진 벽돌에 맞아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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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고원인이 리모델링 업체측에서 안전 펜스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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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남성은 리모델링 진행중인 건물의 주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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