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 ‘수갑’차고 반지하에서 숨진채 발견됀 택배기사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크라우드픽

지난 3일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반지하에서 택배기사로 일하던 남성 A씨(30)가 숨진 채 별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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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가 양손에 수갑을 차고 목을 매 숨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 측은 “외부 침입 흔적이나 타살 흔적은 없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한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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