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보려고 ‘제네시스’ 훔쳐 250km 운전한 중학생

현대자동차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 2일 제네시스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A군(14)을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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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지난 29일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시동이 걸린채 세워져 있는 차량을 훔쳐 250km 떨어진 인천까지 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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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됀 A군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차량을 훔쳤다”고 말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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