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항문 강간한 ‘호날두’···묵인하는 조건으로 5억원 건내

게티이미지

지난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밝힌 캐스린 마요르가 증거로 내맨 ‘응급키트’에서 호날두의 DNA가 나왔다.

연합뉴스

그날 캐스린 마요르가는 하지말라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전했지만 호날두가 강제로 성폭행을 했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