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앓고있는 어린이 팬 찾아가 생일축하 해준 ‘개그맨 ‘이진호’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에서는 개그맨 이진호 씨의 선행이 화재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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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씨는 최근 10월 31일 악성뇌종양 수술을 받고 아직 1년 넘게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남아있는 아이의 아버지가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이 이진호 씨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12월 3일이 아들의 생일인데 너무 무리한 부탁인거 알지만 한번만 만나달라는 부탁을 남겼다.

이글을 본 이진호 씨는 해당 어린이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찾아가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선행을 알리고 싶지 않았던 이진호 씨는 이 일을 비밀로 했지만 그의 지인이 SNS에 “이거 올리면 이진호가 뱀눈깔로 난리 칠거 알지만 알려야 겠다”며 올려 화제가 되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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