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셔터에 끼어 두 달째 의식불명인 초등학생 (영상)

youtube ‘kbs news’

지난 9월 김해의 한 초등학교에서 당직실에 있던 학교 관계자가 실수로 작동시킨 방화셔터에 A군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youtube ‘kbs news’

사고 발생 20분여 만에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A군은 두 달째 의식불명 상태이다.

A군의 어머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아들의 곁을 지키고 아버지 역시 두 달째 휴직상태로 아들을 간호해 생활이 더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현재 치료비는 전액 피해자 가족들이 부담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