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만 ‘술’ 끊으면 일어나는 몸의 변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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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술자리가 점점 많아지는 요즘이다.

한 달 동안 술을 마시지 않으면 우리 몸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건강 전문 매체 우먼스헬스에서 소개했다.

에너지 레벨이 높아진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평소보다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

하루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만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숙면을 취하면 생활에 활력이 넘치고, 신체의 에너지 레벨이 상승한다.

피부가 깨끗해진다

알코올은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된다.

결국 우리 몸은 탈수 상태가 된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신체의 수분 수준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셀큐어

체중이 줄어든다

술은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말한다.

술도 술이지만, 술과 함께 먹는 안주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술에 취하면 면역 기능이 억제돼 감기 같은 질병에 더 취약해진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않으면 면역 체계가 강화돼 우리 몸은 질병을 더욱 잘 이겨내게 된다.

두통이 줄어든다

이 내용들을 설명한 피터슨 박사에 따르면 평소에 두통이 있던 사람이 한 달간 술을 끊으면 두통이 줄어 든다고 한다.

또한 전반적으로 건강이 향상되므로, 건강이 걱정되는 사람은 한 달 만이라도 술을 끊어 보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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