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아 멤버들과 ‘라이온킹’ 게임 즐긴 방탄소년단 ‘진’

이하 VLIVE

‘방탄소년단’ 진이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지난 4일 브이라이브에서 공개했다.

멤버들은 그의 옆에 모여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진은 케이크 초를 불었다.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예전 ‘라이온킹’ 게임을 하려고 한다. 세대 차이인가? 그때 유행했는데”라며 추억의 게임을 언급했다.

이어 “최근 정품으로 ‘스팀’에 나와서 깔았다. 제가 ‘방탄’의 게임 고수 아니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은 솔직했다. 작은 불만이 있다는데요. “아무리 사자가 어려도 무슨 카멜레온한테 맞느냐”고 했다.

그는 열정적으로 ‘라이온킹’ 게임을 했다. “저랑 동년배인 분들은 이 게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진의 폭소 유발 생일 게임기, 영상으로 보실까요?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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