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운영하던 이태원 마이타이 9일까지만 영업하고 문닫는다.

instargram ‘tonyhong1004’

홍석천 씨는 자신의 SNS에 지난 14년간 운영해온 이태원에 위치한 ‘마이타이’를 9일까지만 영업하고 문닫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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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씨는 자신의 가게를 거쳐 간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구청에서 세계음식거리라고 정해놓은 거리는 이제 포차거리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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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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