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동 빌딩 317억에 매각한 ‘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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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 씨가 자신의 소유한 역삼동의 빌딩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 씨는 이 건물을 지난해 6월 293억에 매입했고 올해 10월 317억에 매각했다.

겉으로 보면 큰 이익을 취한거 같지만 건물 매입당시 210억의 대출을 받고 건물 취등록세가 15억에 달해 전문가들은 큰 이익은 없을것 이라고 말했다.

지오다노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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