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에 이어 재출시 요청 폭발중인 새콤달콤 추억의 과자 ‘짝궁’

온라인 커뮤니티

500원이면 과자 하나를 사 먹을 수 있던 어린시절, 그 때 먹었던 추억의 과자들이 최근 들어 재출시되고 있다.

최근 오리온에서 ‘돌아온 배배’와 ‘치킨팝’ 과자를 재출시하자 다른 과자들에게도 재출시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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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재출시 요청시 빗발치고 있는 과자는 ‘짝꿍’이었다.

크라운제과의 짝꿍은 상자가 양쪽으로 나뉘어 포도맛과 딸기맛의 콩알만한 캔디가 가득 들어있는 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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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당시 500원의 가격으로 새콤달콤한 사탕을 가득 먹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누렸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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