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전기장판 속에서 ‘귤’만 까 먹다간 얼굴 노란 ‘이모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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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휴일을 가장 잘 보내는 방법 중 하나는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을 덮고 TV를 보며 귤을 까 먹는게 아닐까.

하지만 귤을 많이 먹게 되면 이모티콘처럼 얼굴의 색이 노래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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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귤 속에 들어있는 ‘카로틴’이라는 성분이 모세혈관에 쌓이고, 얼굴부터 손, 발, 손톱까지도 노랗게 만드는 ‘카로틴 혈증’때문이다.

따로 병원을 가거나 치료할 필요 없이 섭취량을 줄이면 자연스레 사라지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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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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