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정해인·박정민’주연 영화 ‘시동’ 예매율 1위 차지

영화 ‘시동’

영화 ‘베테랑’, ‘엑시트’의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인 영화 ‘시동’이 오는 18일 개봉한다.

영화 ‘시동’

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시동’은 예매율 28.7%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시동’은 반항아 ‘택일'(박정민)이 무작정 집을 나오며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를 가진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을 만나 인생을 맛보고 배워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마동석의 단발머리 파격 변신으로 또 한 번 이슈가 된 영화 ‘시동’은 오는 18일 전 극장가를 찾아온다.

영화 ‘시동’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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