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단전·단수 모두 거짓말···TS엔터테인먼트 “슬리피 법적 책임 져야 할 것”

instargram ‘sleepysta’

최근 방송에서 래퍼 슬리피 씨는 자신이 생활고에 시달리며 살고 있는 집이 단전·단수 되었다고 말했다.

instargram ‘sleepysta’

방송이 나간 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슬리피의 생활고의 주장이 다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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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증거물로 ‘한전공문’ 공개와 동시에 아파트 측은 “특정 세대만 단수를 시키는것은 불법이다”는 내용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거짓말 한것에 대해 슬리피 씨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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