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방탄소년단과 만나 인증샷 찍었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방탄소년단이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와 만났다. 지난 8일(한국시간) ‘버라이어티 2019 히트메이커스’ 시상식에 방탄소년단이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올해의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버라이어티 측은 “방탄소년단은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며 “올해 가장 큰 규모의 스타디움 투어를 마무리했다”고 평가했다.

앨범 흥행도 언급했다. 버라이어티 측은 “여러 싱글들을 잇달아 발표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로서 입지를 더욱 다졌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은 저희에게 정말 신나고 놀라운 한해였다”며 “언제나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전세계 아미분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팝스타들의 인증샷 요청도 쏟아졌다. 특히 빌리 아일리시와의 만남이 주목을 받았다. 방탄소년단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다.

평소 빌리 팬으로 알려진 정국의 표정도 그 어느때 보다 밝았다. 슈퍼스타들의 만남에 전세계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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